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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자 장윤성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대학원과 비엔나 국립음악원에서 수학하였다. 작곡과 재학중이던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 중앙음악콩쿠르, 동아음악콩쿠르에 입상하였고, 아르스챔버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이른 나이에 지휘자의 길에 접어들었다. 비엔나 유학시절, 1993년 러시아 상트페테르스부르그에서 열린 프로코피에프국제지휘자콩쿠르에서 2위에 입상하여 국제적인 지휘자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러시아의 가장 대표적인 교향악단인 상트페테르스부르그필하모닉과 거장 발레리 게르기에프의 마린스키오케스트라를 지휘하였고, 그 후 유럽 전역으로 활동범위를 넓혀 폴란드 크라코프필, 체코 프라하방송교향악단, 프라하심포니, 브르노심포니, 세브리아벨그라드필, 이탈리아 로마심포니, 독일 캠니쯔오페라 오케스트라, 뉘른베르그심포니 등과 연주하였다. 또한, 1988년 일본 동경국제지휘자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에 입상하여 오사카필하모니, 큐슈심포니, 도쿄심포니 등을 지휘하였고 동경에서 매년 열리는 5000명의 합창단이 부르는 베토벤 합창 교향곡 연주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2회 초청 받기도 하였다. 세계적인 작곡가 펜데레츠키에게 한국 정부가 위촉한 교향곡 제5번 “Korea”의 유럽 초연과 폴란드, 헝가리, 체코, 오스트리아 등 유럽 각국 초연을 지휘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고 러시아 마린스키오페라오케스트라와 카메라타상트페테르스부르그의 한국 순회공연, 체코 브르노필과 야나첵필의 오스트리아 순회공연, 독일 뉘른베르크심포니와 독일 4개 도시 순회공연, KBS교향악단과 서울시오페라단의 일본 순회공연 등의 지휘봉을 잡았다. 경희대학교 교수와 서경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고 서울시청소년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서울시교향악단과 프라임필오케스트라의 수석객원지휘자, 울산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와 일본 오사카칼리지오페라하우스 수석지휘자를 역임하였다. 비엔나 콘서트페라인과 발틱페스티벌오케스트라 등과 연주하여 음반 발매를 했고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전임지휘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창단 이래 지난 30여년간 국내외에서 매년 90회 이상 연주활동을 하며 대한민국 교향악의 위상을 높여 왔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은 이후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의 정규 레퍼토리에 협업작업을 하고 있다. 또한 2001년부터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지정되어 예술의전당에 자리 잡게 되면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극장오케스트라 역할을 현재까지 수행해오고 있다. 이로써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같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오페라하우스 공연을 위한 전문적인 하우스 오케스트라로서 발레, 오페라 음악에 남다른 전문공연경력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발레, 오페라 연주는 연간 40회 이상이며 매년 새로운 레퍼토리를 확장∙확보해 가며 발레, 오페라 음악에서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가지고 있다. 관현악 분야에서는 독보적인 연주단체로 정기연주회와 특별 기획 연주회에서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와 콘서트홀을 주 무대로 연주하고 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0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재단법인 승인, 전문예술법인 지정을 받았으며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산하기관으로 정부예산을 지원받아 운영되면서 민∙관 문화예술의 거버넌스 모델이 되고 있다. 2018년 1월부터 정치용 예술감독이 부임하였으며, 현재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정치용 예술감독의 지휘아래 약100여명의 임직원과 연주단원들이 상주작곡가 Paul Yeon Lee(이수연)와 함께 한국 공연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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