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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석 한국, 심사위원장
리릭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신영옥은 1990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데뷔한 이래 ‘리골레토’의 질다, ‘람메르무어의 루치아’의 타이틀 롤, ‘청교도’의 엘비라, ‘사랑의 묘약’의 아디나, ‘돈 조반니’의 체를리나, ‘가면 무도회’의 오스카, ‘어린이와 마법’의 나이팅게일 역 등 주요 배역을 맡으며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다. 베르디 서거 100주년을 기념한 시즌 오프닝 나이트와 세계무역 센터 참사 피해자 가족을 위한 자선 갈라 콘서트를 열었으며, 세계적인 지휘자 제임스 르바인, 제임스 콘론, 넬로 산티, 에도아르도 뮐러, 플라시도 도밍고,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 라몬 바르가스, 롤란도 비야손, 레오 누치, 새뮤얼 래미 등과 공연하였다. 미국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영국 로열 오페라 하우스, 독일 퀼른 오페라, 프랑스 바스티유 오페라 외 세계 유수 도시의 극장과 페스티벌에서 주역을 맡으며 활발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음반으로는 E&E <Vocalise>, <Ave Maria>, <A Dream>, < My Romance>, 예당 뮤직 <Sacred Song>, <White Christmas>, 유니버설 뮤직에서 발매된 <My Songs>, <Chansons d'Amour>, <Love Duets>, <Cinématique>, <내마음의 노래>, <사랑과 평화>, <고난과 승리>, <베스트 앨범>가 있으며, 최근에는 영화음악으로 꾸며진 음반 <Mystique>과 통일을 기원하는 음반 <하나의 코리아>에 참여했다. 서울 태생으로 1990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내셔널 카운슬 오디션 및 로렌 자커리 콩쿠르, 올가 쿠세비츠키 콩쿠르 우승 등을 통해 일찍이 실력을 세계무대에서 인정받았으며, 줄리어드 음대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다.


쉬잔 게스네 프랑스
프란체스코 안돌피는 지오반니 레오네에게서 바이올린을 배웠고 1986년 나폴리 산 피에트로 마젤라 음악원을 졸업했다. 1986년 12월 볼로냐 음악대학을 졸업한 직후 나폴리 산 카를로 극장 오케스트라에서 일하며 여러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했고 이탈리아의 여러 도시에서 다양한 실내악 음악회를 가졌다. 2004년 12월 산 카를로 극장 오케스트라에서 조아키노 란차 토마시 교수와 가리 베르티니의 감독 아래 조력지휘자로 임명되었다. 2005년 1월 바이올리니스트 활동을 접어두고 극장경영 업무로 전향한 그는 가리 베르티니 음악 감독 및 제프리 테이트와 함께 일하였다. 그는 리카르도 무티, 마우리치오 베니니 등과 같은 유명 지휘자들과도 함께 활동하였다. 2010년 새로운 예술감독인 세르지오 세갈리니와 함께 일하기 시작한 그는 2011년 1월 세갈리니가 산 카를로 극장을 떠난 후, 2013년 12월 새로운 예술 감독인 빈센소 디 비보가 임명되기 전까지 극장 프로그램과 캐스팅을 조율하였고 오케스트라, 무용 등 극장 예술분야의 모든 활동을 관리 감독했다. 2011년 11월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의 연중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데 참여하였으며, 2012년 2월 27일부터는 감독관 스테판 리스너로부터 위 역할에 대한 자문위원으로 공식 위촉 받았다. 이후 그는 2013년 1월부터 다시 산 카를로 극장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하였으며 산카를로의 예술감독과 극장 프로그램 디렉터를 겸직하게 되었다.


일리야 그루베르트 네덜란드
테너 최상호는 연세대학교 성악과와 독일 칼스루에 음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1990년부터 프랑크프루트 오페라단 전속가수, 1991년부터 카셀 국립오페라단, 1995~2000년 라이프찌히 오페라단 전속가수를 역임했으며, 베를린, 칼스루에, 만하임, 슈투트가르트, 뮌헨, 빈 등을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모차르트의 작품을 비롯한 오페라 40여 작품의 주역으로 출연하였고 독일 서독일방송, 북독일방송, 바이에른 방송의 다양한 콘서트에 출연했으며 요코하마에서 열린 한일월드컵 폐막행사에서 오페라 ‘춘향’의 이도령 역으로 출연했다. 서울시립오페라단, 대전시립오페라단, 국립오페라단 등의 오페라에 출연했으며 서울시립합창단, 수원시립합창단 등에서 오라토리오 공연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일본 시츠오카 국제오페라콩쿠르와 이탈리아 밀라노의 마리아 말리브란 콩쿠르에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후쿤 프랑스
데이비드 가울랜드는 왕립 음악학교와 국립 오페라 스튜디오에서 공부하였으며 왕립 음악학교에서 피아노 반주로 여러 상을 수상하였다. 1987년 글라이드본 오페라하우스의 음악 스태프로 합류하여 1988년에 쟈니 슈트라서 상을 수상했고 이곳에서 20년 동안 재직하였다. 1989~1996년 제네바 극장 음악팀장으로서 테이트, 파타네, 요르단, 바르톨레티, 틸레만, 플라송, 엘더, 더 바르트, 베르티니, 캄파넬라 등의 유명 지휘자와 함께 일했다. 파리 오페라, 네덜란드 오페라, 로열 덴마크 오페라, 로마 오페라, 나폴리 산 카를로 극장, 툴루즈 극장, 마드리드 극장, 엑상프로방스 페스티벌, 꼬레지에 도랑쥬 페스티벌,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웨스퍼드 페스티벌에서 부지휘자 겸 수석 코치로 근무했다. 호주에서는 지휘자 제프리 테이트 아래 바그너 ‘링’의 수석 코치를 지냈으며 오페라 ‘서푼짜리 오페라’를 지휘했다. 에딘버러, 올드버러 페스티벌과 BBC 프롬스와 등 권위있는 페스티벌에 초대되어 연주하였고 영국 국립 오페라 스튜디오, 브리티쉬 유스 오페라, 스코틀랜드 오페라, 도쿄 신국립극장 및 영국 주요 음악대학에 초빙되어 학생들을 가르쳤다. 전세계 여러 국제콩쿠르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으며, 세계 각지에서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하였다. 2000년부터 로열오페라하우스 영아티스트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2006년부터 예술감독으로 활동했다. 최근 세인트 존스 스미스 스퀘어에서 넬리 미리치오이우와, 도쿄 및 오사카에서 에리 나카무라, 난징과 베이징에서 두시카 비젤릭, 하오윈 쉬에 등과 콘서트를 가졌다.


올레흐 크리사 미국
게르미날 힐베르트는 독일에서 법학을 공부했고 법률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퐁텐블로 국제경영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프랑스 국립 라디오방송에서 어시스턴트로 일했다. 같은 기간 많은 예술가들을 만난 경험을 토대로 음악가 비르기트 닐손, 레오니 리사넥, 칼 뵘과 함께 파리에 첫번째 기획사 “오페라와 콘서트”를 설립하였다. 이후 제시 노먼, 마가렛 프라이스, 그레이스 범브리 등 아티스트들과 계약을 맺어 일했다. 수년 후 뮌헨에서 힐베르트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오픈하였으며, 두 회사는 전 세계로 사업영역을 확장했다. 두 회사는 퀄리티를 최우선으로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세계 저명 오페라 하우스 및 후원자들과 계약을 맺음으로써 커리어를 발전시키고 쌓아가는데 전문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성주 한국
테너 김우경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후 뮌헨 국립 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플라시도 도밍고 국제콩쿠르 한국인 최초 1위, 미르얌 헬린 성악콩쿠르 1위, 오스트리아 벨베데레 국제음악콩쿠르 1위, 스페인 비냐스 국제성악콩쿠르 1위 및 청중상 등 다수의 권위 있는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하여 실력을 인정받았다. 세계적인 지휘자 주빈 메타, 제임스 레바인, 로린 마젤, 정명훈, 켄트 나가노, 파비오 루이지, 다니엘레 가티, 페터 슈나이더, 시모네 영 등과 함께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 라 스칼라 오페라극장, 런던 코벤트가든 로얄 오페라극장, 뮌헨 국립극장, 독일 드레스덴 젬퍼오퍼, 함부르크 슈타츠오퍼, 베를린 도이체오퍼, 베를린 슈타츠오퍼, 일본 신 국립극장, 피렌체 오페라극장 등 세계적인 오페라극장에서 오페라 ‘라보엠’, ‘리골렛토’, ‘라 트라비아타’, ‘파우스트’ ‘장미의 기사’, ‘멕베드’,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가면무도회’, ‘마술피리’ 등 다수의 오페라 주역으로 출연하였다. 그는 오라토리오 독창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천지창조’, ‘엘리야’, ‘메시아’, ‘바울’, ‘레퀴엠’, 드보르작과 롯시니의 ‘스타바트 마테르’등의 오라토리오와 베토벤 9번 교향곡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였다. 특히 로린 마젤의 서거 전 마지막 공연인 베르디’미사 레퀴엠’을 함께하였으며 이는 추모 CD로 발매되었다. 2019년 뮌헨 국립극장에서 ‘방황하는 네덜란드인’과 ‘가면무도회’, ‘라보엠’을 공연할 예정이며 2020년에는 함부르크 슈타츠오퍼에서 ‘카르멘’을 비롯한 다른 작품들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현재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니얼 필립스 미국
미우라 야스히로는 일본 가고시마에서 태어나 쿠니타치 음대와 메릴랜드 음대에서 성악을 전공하였다. 테너로 활발하게 활동한 뒤 2002년 오페라 연출가로 새로운 커리어를 걷기 시작했다. 연출 데뷔작인 도쿄 신국립극장의 ‘세르세’는 혁신적인 작품으로 세간의 큰 관심을 끌었다. 대표작으로는 니세이 극장 50주년 기념 ‘피델리오’, 미츠비시 신탁은행의 인센티브 상을 받은 신일본 필하모닉의 ‘화형대 위의 잔 다크르’, 도쿄 신국립극장 오페라 스튜디오에서의 ‘카르디야크’(일본 초연), 도쿄 신국립극장의 어린이 오페라 프로그램인 ‘파르지팔과 마법 성배’(파르지팔의 리메이크), 비와코 홀에서의 ‘라인의 황금’, 일본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리미니의 프란체스카’(일본 초연), 일본 오페라 재단의 ‘게사와 모리토’,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 누마지리 류스케의 ‘대나무 공주’, 시즈오카 주민 오페라단의 ‘이리스’ 등이 있다. 도쿄 신국립극장의 총감독이자 동 극장 오페라 스튜디오 수석 교수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도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재단 이사장, 토호 음악원 대학원 과정 교수, 일본 오페라 재단 교수, 후지와라 오페라단과 일본음악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제8회 일본 시즈오카 국제 오페라 콩쿠르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다.


피호영 한국
소프라노 에다 모저는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나 성장하였으며, 하노버의 뷔르츠부르크 빌레펠트에서 데뷔했다. 작곡가 한스-베르너 헨제와 함께 작업하였고 함부르크, 프랑크푸르트, 빈국립오페라극장 등 전세계 유명 오페라하우스에서 주역으로 출연하였다. 클라우디오 아바도, 칼 리히터,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칼 뵘, 리카르도 무티, 레오나드 번스타인, 볼프강 자발리쉬, 켄트 나가노와 같은 유명 지휘자들과 공연하였으며, 에릭 베르바, 이반 퇴르츠와 함께 전 세계를 돌며 리사이틀을 하였다. 그는 특히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 역과 ‘돈조반니’의 돈나 안나역으로 유명하며, 모차르트의 음악을 가장 정확히 해석하는 성악가라는 평을 받았다. 그의 전기 <성공적인 행운>은 라이프치히 헨셸 출판사에서 발행되었다. 그는 잘츠부르크, 바이로이트, 몬테풀치아노, 스폴레토 등 세계 각지에서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하고 있다.


슈테판 피카르트 독일
바리톤 안드레아스 슈미트는 1960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태어나 피아노, 오르간, 지휘를 공부했으며, 뒤셀도프르에서 잉게보르크 라이헬트, 베를린에서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를 사사했다. 1983년 독일음악경연대회에서 입상한 이후 베를린 도이치 오퍼 베를린에서 오페라 경력을 시작하였으며 '코지 판 투테‘의 굴리에모 역, '피가로의 결혼‘의 알마비바 역, '파우스트‘의 발렌틴 역, '돈 카를로‘의 포사 역 등 수많은 오페라에서 다양한 배역으로 찬사를 받았다. 함부르크, 드레스덴, 뮌헨, 비엔나, 암스테르담, 제네바, 로열 오페라, 바르셀로나 리세우, 마드리드, 파리 바스티유, 밀라노 라 스칼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등 세계 굴지의 오페라 극장에서 공연을 가졌고 아바도, 아쉬케나지, 바렌보임, 번스타인, 에센바흐, 하이팅크, 무티, 오자와 등 유명 지휘자들과 연주했다. 독일 가곡 분야에 특히 정통한 그는 피아니스트 루돌프 얀센과 함께 연주활동을 하였으며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다니엘 바렌보임, 헬무트 도이치, 제프리 파슨스, 로저 비뇰스 등 수많은 피아니스트와도 함께 무대에 섰다. 바흐부터 볼프강 림에 이르는 광범위한 레퍼토리로 DGG, BMG, 필립스, 소니, EMI 등 130여 개의 레이블에서 발매한 음반들은 수많은 음반상을 수상하였다. 잘츠부르크, 글라인드본, 에든버러, 엑상프로방스, 베를린, 비엔나, 바이로이트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암포르타스, 베크메서 역으로 찬사를 받았다. 1997년 함부르크 시에서 수여하는 예술가들의 최고 영예인 “캄머쟁어”(궁정가수) 칭호를 받았다. 2008년부터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2010년부터는 뮌헨 국립음대에 재직 중이다.


시미즈 다카시 일본
뮌헨에서 태어난 게르트 위커는 1993~2000년 바이에른 오페라에서 오페라 디렉터를, 2003~2010년 드레스덴 젬퍼오퍼의 대표를 역임했다. 베네치아, 베이징, 슈투트가르트, 뮌헨(바이에른 음악 아카데미), 드레스덴(카를 마리아 폰 베버 아카데미, 드레스덴 국립음대), 베를린(베를린 국립음대) 등 세계 각지에서 후학을 양성하였으며, 지휘자로 훈련받았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오페라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슐레스비히-홀슈타인 음악 페스티벌, 몬테풀치아노 아카데미, 모차르테움 잘츠부르크, 베를린 음악대학, 드레스덴, 뉘른베르크, 그라츠, 이스탄불,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유망한 젊은 성악가들을 대상으로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했다. 2005년부터 2010년까지 독일 오페라 음악제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2007년에는 뤼벡 음악 아카데미 이사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2010년 덴마크십자훈장을 받았고, 2011년에는 독일연방콩쿠르의 명예회장이 되었다. <꿈의 오페라가수>, <푸치니의 오페라> 등 여러 저서을 저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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