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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일은 뉴욕 필하모닉, 시카고 심포니,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디트로이트 심포니, 런던 필하모닉, 로열 필하모닉, 스코틀랜드 내셔널 오케스트라, 오슬로 필하모닉, 몬테카를로 오케스트라, 로테르담 필하모닉, 폴란드 국립 방송 오케스트라, 부다페스트 라디오 심포니, 러시아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교향악단과 협연하였다.
인디애나 음대, 일리노이 주립대, 텍사스 주립대를 거쳐 보스턴 음대 교수로 후진을 양성한 그는 2005년 울산대로 돌아와 2007년까지 음대 학장으로, 2009년까지 석좌교수로 후배 음악인들을 양성하였다. 또한 그는 현재 국립순천대의 석좌교수 4년 임기를 마치고, 일본 히로시마 엘리자베스대의 초청교수로 활동 중이다.
그는 유럽, 미국, 아시아 등 각지에서 여름 피아노 페스티벌을 열고 있으며 세계 주요 국제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06년부터 태국의 치앙마이 음악페스티벌의 공동 설립자와 음악감독을 맡으며 열정적인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피아니스트로서 김대진은 1985년 제6회 로베르 카사드쥐 국제 피아노 콩쿠르(현 클리블랜드 국제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하여 한국인의 음악적 예지를 빛냈고 1986년 미국 머킨홀에서 가진 뉴욕 데뷔 리사이틀에선 “솔리스트가 되기 위한 모든 능력을 갖춘 훌륭한 연주자”(뉴욕타임스)라는 찬사를 받았다. 2003년 마레크 야노프스키가 이끄는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협연, 2005년 미국 링컨 센터에서 독주회, 한국인 최초로 아일랜드 더블린 국립교향악단과 협연, 일본 삿포로 교향악단과 도쿄 산토리홀에서의 협연, 프라하 심포니와의 협연, 2006년 중국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국에서는 오정주 교수를, 줄리아드에서는 마틴 캐닌 교수를 사사한 그는 1994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헌신적인 교육자로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클리블랜드, 센다이, 클라라 하스킬, 파데레프스키, 라흐마니노프, 하마마쓰, 베토벤, 지나 바카우어 국제콩쿠르 등 세계 주요 음악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세계 음악계의 주류로서 활약하며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나카무라 히로코는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3세에 피아노를 시작하며 영재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일본의 주요 콩쿠르를 석권하였으며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첫 번째 해외 진출 솔리스트로 선정되어 15세에 공식적으로 런던, 파리, 뉴욕 등 국제 무대에 데뷔하였으며, 그 연주로 극찬을 받았다.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명교수 로지나 레빈을 사사하였으며, 제7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의 최연소 수상자가 되었다.
그녀는 빈 심포니, 모스크바 필하모닉, USSR 심포니, 바르샤바 필하모닉, 체코 필하모닉, 디트로이트 심포니 등 세계적인 교향악단과 협연하였고 제임스 러바인, 키릴 콘드라신, 예브게니 스베틀라노프,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장 푸르네와 같은 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하였다. 나카무라 히로코는 20세기에 가장 존경받는 저명한 음악평론가인 해럴드 숀버그가 남긴 저서 “위대한 피아니스트”에 언급된 유일한 아시아 피아니스트인데, “그녀는 눈부신 테크닉과 넘치는 개성을 가지고 있으며 뛰어난 낭만주의 음악가이다”라고 언급하고 있다.
그녀는 하마마쓰, 차이콥스키, 리즈, 루빈스타인, 쇼팽 등 세계 최고 권위의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힘과 거장적 기교, 생생하고 감동적인 탁월한 음색의 소유자”라고 격찬한 한국 태생의 피아니스트 문익주. 그는 몬트리올 국제 콩쿠르, 제네바 국제 콩쿠르, 줄리아드 음악원 주최의 지나 바카우어 국제 콩쿠르 외 여러 콩쿠르의 수상자이기도 하다. 그는 1979년 스타니스와프 스크로바체프스키가 지휘하는 미네소타 오케스트라와의 순회 공연을 계기로 미국 데뷔를 한 이후 활발한 리사이틀과 콘서트 활동을 했다. 미국과 캐나다, 영국, 러시아, 일본, 한국 등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그는 커티스 음악원과 인디애나대에서 공부를 했고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5년 이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 피아노과 교수 겸 학장으로 재직하면서 학생 지도와 연주 활동을 병행했으며 1997년 서울대 교수로 부임하면서 귀국하였다.


중국의 대표적인 피아니스트인 바오후이차오는 1970년부터 은퇴할 때까지 중국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솔리스트로 활동했다. 그녀는 중국 중앙컨서버토리에서 주궁이 교수와 레닌그라드 컨서버토리 부총장을 지낸 타티아나 크라프체콘 교수를 사사했다.
1961년 게오르게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 5위 등 다수의 국내외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며 두각을 나타내었다. 또한 1992년에는 차이나 레코딩 컴퍼니에서 수여하는 골든음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피아니스트로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쳐온 그녀는 중국 전국투어는 물론, 오스트리아, 일본, 싱가포르, 루마니아, 칠레, 이스라엘 등 20개 이상의 국가에서 연주회를 펼쳤다.
그녀는 중국 내 피아노 콩쿠르는 물론 칠레 루이스 시갈 콩쿠르, 이스라엘 루빈스타인 콩쿠르, 스페인 하엔 콩쿠르, 남아공 유니사 콩쿠르, 대만 타이베이 쇼팽 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콩쿠르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중국음악인협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아리에 바르디는 이스라엘 태생으로 15세 때 피아노를 시작하였다. 쇼팽 콩쿠르 입상 후 주빈 메타가 이끄는 이스라엘 필하모닉과 함께 화려하게 데뷔하였고, 그 후 조지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에 입상하여 유럽 등지에서 다수의 연주회를 가지며 명성을 알렸다.
그는 세묜 비치코프, 루카스 포스, 쿠르트 마주어, 주빈 메타, 폴 패레이, 데이비드 진먼 등의 지휘 아래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유럽을 비롯하여 미국, 남미, 동아시아, 호주, 일본 등 전 세계를 무대로 연주활동을 펼쳤다.
그는 연주활동 이외에도 현재 독일 하노버 음대와 텔아비브 루빈 아카데미 그리고 보도인 국제 음악페스티벌에서 후학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베이징, 클리블랜드, 리즈, 밀라노, 모스크바, 뮌헨, 솔트레이크시티, 시드니, 도쿄, 빈, 바르샤바 등 여러 국제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도 위촉되었으며, 현재 루빈스타인 국제 콩쿠르의 심사위원장이자 예술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프랑스 피아니스트 자크 루비에는 블라도 페를뮈테르, 피에르 상캉, 장 위보와 함께 프랑스 음악원에서 수학하였으며 그곳에서 체임버음악 부문 1등을 수상하였다. 그는 유년시절 비오티, 마리아 칼라스, 롱티보 국제콩쿠르 등을 석권하며 국제무대에 그의 이름을 알렸다.
1970년에는 장자크 캉토로프, 필립 뮬러와 함께 피아노 트리오를 창단하여 지난 35년간 연주활동을 했다.
프라드, 스폴레토, 엑상프로방스, 금호, 네덜란드 뮤직 세션 등 세계 주요 음악 페스티벌과 아카데미에 솔리스트와 체임버 뮤지션으로 참여하고 있는 그는 세계 각국에서 마스터클래스의 교수로도 초빙되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연주활동 이외에 그는 차이콥스키, 몬트리올, 마거릿 롱, 더블린, 리즈, 하마마쓰, 제네바 등 세계 주요 국제 콩쿠르의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1979년부터 파리국립음악원, 2006년부터 베를린 국립음대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제롬 로웬탈은 고향 필라델피아에서 올가 사마로프스토코프스키를, 뉴욕에서는 윌리엄 커펠, 에드워드 스토이만을 사사했고 프랑스 파리에서는 알프레드 코르토를 사사하며 매년 로스앤젤레스로 방문하여 아르투르 루빈스타인의 가르침을 받았다.
그는 3대 국제 콩쿠르(볼차노, 다름슈타트, 브뤼셀) 우승 이후 그는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으로 건너가 3년간 연주와 가르침을 병행했다.
1963년, 미국으로 돌아온 그는 바르톡의 피아노협주곡 2번을 뉴욕 필하모닉과의 협연으로 미국 데뷔무대를 가졌다. 그가 함께 연주한 지휘자로는 바렌보임, 오자와, 틸슨 토머스, 테미르카노프, 슬랫킨, 레너드 번스타인, 유진 오르만디, 피에르 몽퇴, 레오폴드 스토코프스키 등이 있으며 이츠하크 펄먼과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를 연주했다. 그는 최근 베토벤 4번 협주곡을 11개의 다른 작곡가의 카덴차로 녹음하였다.
그는 20년 동안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또한 41년 동안 웨스트 뮤직 아카데미에 참여하여 수많은 음악영재들을 가르치고 있다.


파벨 길릴로프는 어린 나이부터 피아노를 시작하여 8세가 되던 해에 처음으로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였다. 그의 뛰어난 음악적 재능을 처음으로 알아본 드미트리 카발렙스키의 추천으로 상트페테르부르크 컨서버토리에 입학하였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그는 1972년 출전한 모스크바 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하였으며, 1975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쇼팽콩쿠르에서 입상했다. 1978년에는 이탈리아 비오티 콩쿠르에서 우승했으며, 그 후 독일로 이주했다. 그는 세계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으며, 그의 연주와 연주앨범은 관객과 비평가의 찬사를 동시에 받았다.
그는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을 비롯해 베를린 페스트슈필레, 빈 축제, 에든버러 페스티벌, 슐레스비히홀슈타인 페스티벌, 부에노스아이레스 국제음악페스티벌 등 다수의 축제에 솔로이스트로 활약하였다.
그는 독일 쾰른 국립음대를 비롯해 유럽, 아시아 지역에서 다수의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여름학교의 방문교수직과 독일 베토벤 피아노콩쿠르의 심사위원장 겸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패니 워터먼은 리즈에서 태어났으며, 토비아스 마테이를 사사한 후, 영국왕립음악원에서 장학생으로서 시릴 스미스에게 교육을 받았다. 주목할 만한 연주 이력을 만들어가던 그녀는 자신의 진정한 사명이 교육에 있음을 깨닫고 교육자의 길을 걷는다. 수년간 6개 대륙에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했으며 TV와 라디오 방송에도 출연했다.
1963년 그녀는 당시 마리온 헤어우드 백작부인인 마리안 소프, 남편인 제프리 디 카이저와 함께 리즈 국제콩쿠르를 창설하였다.
그녀는 최근 30년간 차이콥스키 콩쿠르를 비롯해 베토벤, 호로비츠, 하마마쓰, 쇼팽, 바흐, 비냐 델 마르, 유니사 등 세계 유명 국제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중국 콩쿠르와 라이프치히 콩쿠르에도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상태이다. 그녀의 제자들은 리즈, 차이콥스키, 루빈스타인, 부소니, 런던, 제네바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기도 했다.
그녀는 리즈대와 리즈메트로폴리탄대, 요크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영국 왕립음악원의 명예교수이다. 또한 그녀는 현재 유럽피아노교육자협회(EPTA)의 부회장직을 맡고 있다.


호아킨 소리아노는 이스라엘필하모닉, 스페인국립오케스트라, 런던심포니오케스트라, 영국실내관현악단, 로열필하모닉, 바르샤바 카메라타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회를 가졌다. 그는 또한 그라나다, 산탄데르, 망통, 안시, 몽펠리에, 생트, 상트페테르부르크, 브리즈번 등에서 개최되는 음악축제에서 솔로이스트로 활약했으며 1978년 ‘트리오 드 마드리드’라는 트리오 그룹을 결성했으며, 스페인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차이콥스키 콩쿠르를 비롯해 루빈스타인(부심사위원장), 마르그리트 롱, 반 클라이번, 마리아 칼라스(심사위원장), 하마마쓰, 볼차노, 런던, 리즈, 더블린, 산탄데르(위원장 및 예술감독) 등 세계 유명 국제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현재는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개최되는 이투르비 국제 피아노 콩쿠르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현재 마드리드 로얄 컨서버토리에서 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음악가로서, 교수로서 그리고 음악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05년부터 유터피 재단과 함께 일하고 있다.


(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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