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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_International_Music_Competition




연세대학교 수석 졸업과 함께 도미하여 인디아나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은 후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귀국 후 활발한 작품활동으로 요시로이리노 기념상, 안익태 작곡상, 대한민국 작곡상등을 수상하였다. 풀브라이트 연구교수로 미시간대학 체류시 작곡한 Nori는 케네디센터에서 초연되었으며 가야금협주곡 Clash and Reconciliation은 문예진흥원 창작활성화 지원작으로 선정되어 국내 초연 후 예루살렘 심포니 오케스트라에 의하여 이스라엘에서 재연되었다. 그 밖의 다수의 실내악 및 관현악곡이 미국, 독일, 영국, 뉴질랜드, 대만, 중국, 태국, Moldova, 프랑스, 이스라엘, 등지의 국제음악제에 선정 연주되었으며, 2007 경향신문기획 '한국을 이끌 60인에 선정되었다.





최우정은 1968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파리국립고등음악원 등지에서 작곡 및 음악이론을 공부했다. 현재 통영국제음악제 앙상블(Ensemble TIMF) 예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가나다 순)
※2008년 4월 작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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